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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e To Pension - Room

103

  • 창 너머로 청포대 바다가 먼저 들어오는
    화이트톤 온돌 객실입니다.
    따뜻한 바닥에 이불을 펴고
    도란도란 둘러앉기 좋은 구조라,
    가족 여행객이 머물기에 편안합니다.
    바다에서 보낸 하루의 끝,
    몸이 먼저 노곤하게 풀어지는 방입니다.

  • ·ROOM TYPE

    원룸형 온돌

  • ·ROOM INFO

    CHECK-IN 15:00
    CHECK-OUT 11:00

    비품

    TV, 에어컨, 냉장고 그외

    추가인원

    - 성인 : 20,000원
    - 유아/아동 : 20,000원
  • ·PRICE

    객실 기준
    인원
    시즌 주중 금요일 토요일,
    공휴일전날
    103 기준
    2인 ~
    최대
    4인
    비수기 100,000 120,000 140,000
    준성수기 120,000 140,000 160,000
    성수기 140,000 160,000 180,000

Come To Spac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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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빛으로 정돈된, 차분한 객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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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빛으로 정돈된, 차분한 객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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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빛으로 정돈된, 차분한 객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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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빛으로 정돈된, 차분한 객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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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빛으로 정돈된, 차분한 객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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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빛으로 정돈된, 차분한 객실입니다.